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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6회 정기총회 2021-10-12 오후 6:14: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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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더욱사랑 ▲성총회를 마치고 총회장 정서영 목사 외 총대들이 기념 촬영을 하였다. 제106회 정기총회가 지난 9월 14일(화) 오전 11시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에 위치한 태권도원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있었다. 이번 106회 총회는 코로나 펜디믹의 영향으로 소수의 인원만이 참여를 한 가운데 그 어느 총회 때 보다 더 은혜로이 잘 마쳤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서기 박창근 목사가 인도하여, 이만수 목사(전북노회장)가 기도를, 진해진 목사(경북노회장)가 성경본문 “요 3:16~21”절의 말씀을 봉독을 하였다. 다함께 찬양을 부른 뒤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자’란 제하의 말씀을 전 하였다. 정서영 목사는 사도 바울의 예를 들어 말씀을 전하며, ‘말씀을 따라 사는 사명자로서 맡은바 직임을 다 하며, 죽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전하였다. 코로나로 인하여 성찬 예식을 생략한 가운데 정서영 총회장이 바로 회의를 진행하여 총대들에게 회의 속행의 가부를 물어 곧바로 총회 개회를 선언 하였다. 회무처리는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고 총회장 정서영 목사는 흠석사찰로 궁철호 목사를 세우고 회의를 진행하여 나갔다. 서기 박창근 목사가 서기 보고를, 회계 최공호 목사가 회계 보고를 연이어 하였다. 이어 각국 경과보고는 각국의 보고가 없어 생략을하고, 각 노회의 보고 역시 별도로 사전 보고 된 것이 없어 생략 되었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임원 선거는 임원을 희망하는 후보자가 없어 역시 생략 통과가 되었고, 후보 희망자가 없어 총회장에게 임원 선출의 모든 권한을 위임을 하였다. 중요한 총회장 선거 역시 후보가 없어 만장일치로 정서영 총회장이 연임을 하기로 결정이 되었다. 신 안건은 코로나 펜데믹 현상으로 인한 모든 기관이 마비가 되다시피하여 별도의 보고가 없어 생략이 되었다. 차기 회의 장소 역시 총회장에게 위임을 하기로 하고 총무 맹상복 목사의 광고 후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제106회 정기총회를 은혜로이 마쳤다. 이번 106회 정기총회가 열린 태권도원은 본 교단의 대외 협력위원장 오응환 장로가 이사장으로 재직을 하고 있는 정부 기관으로 약 70만평의 부지위에 건립이 된, 태권도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숙박 및 숙식이 모두 가능하다. 오응환 장로는 인사말을 통하여 ‘교단의 여러 목사님들을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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