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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임직 감사예배 2021-10-12 오후 5:50: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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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임직 감사예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임직자(앞줄)와 안수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였다. 중앙노회 목사 임직식이 지난 9월 1일(수) 오전 11시 충청남도 부여군 옥산면 옥산북로 164-43에 위치한 새소망전원교회(담임 곽에스더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임직식은 중앙노회 주관으로 새소망전원교회를 섬기고 있는 세 명의 부교역자를 대상으로 해서 있었다. 중앙노회 서기 박창근 목사의 인도로 곽에스더 목사가 기도를, 인도자가 성경본문 “요 5:24”절의 말씀을 봉독을 한 후 김영옥 선교사(캄보디아)의 찬양과 김창숙 목사외 1인(꾸미오리선교단장)의 워십이 있었다. 노회장 정서영 목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 때 모두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정서영 목사가 기도로 말씀을 마친 뒤, 김미옥 목사(새소망전원교회 부목사)의 찬양가운데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윤형자 목사(공주산성교회)가 봉헌 기도를 드렸다. 이어서 노회장 정서영 목사가 임직식을 진행을 하여, 임직을 받는 세명의 강도사들을 앞으로 불러 세워 오른손을 들고 서약을 하게 한 후 안수위원들과 함께 임직자들에게 가운을 착위하게 하여주고, 그들을 강단위로 불러 올려 무릎을 꿇고 않게 하여 안수위원들과 오른손을 얹어 안수하며 기도를 하였다. 안수기도 후 안수위원들과 임직자들이 악수례를 나누고 난 뒤 정서영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중앙노회장인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 최영민 강정희 장서영 강도사가 2021년 9월 1일자로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라고 공포를 하였고, 회중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임직을 받은 세 명의 새로운 목사들을 축하 하였다. 이어 정서영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안수증과 임직패를 전달을 하였다. 이어서 이종영 목사(다림교회) 도환호 목사(대전침례신학교 전 총장) 조동호 목사(그리스도의교회 총회장)이 권면을, 박상철 목사(인천도두리교회) 이만수 목사(전북노회장) 신해숙 목사(산돌중앙교회)가 축사를 한 후 임직자를 대표하여 최영민 목사가 감사의 인사말을 전 하였다. 다같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 후 노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임직 감사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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