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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에 정서영 목사 연임 2021-09-29 오후 1:02: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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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따라 사는 사명자 역할 최선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에 정서영 목사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제106회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소재 태권도원 대강당에서 개회되어 총회장에 정서영 목사를 연임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맡은 바 사명감당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소수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총회였지만, 어느 때보다도 뜨겁고 열정이 넘치며 은혜로운 성총회였다.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채 진행된 총회에선 서기 박창근 목사와 회계 최공호 목사가 각각 서기보고와 회계보고를 하고, 각국 보고 및 노회보고 등은 유인물대로 받기로 했다. 차기 총회를 이끌어갈 임원선거에 들어가서는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정서영 목사를 총회장으로 연임시키고, 나머지 임원 조직을 비롯해 차기 총회장소 결정 등 안건은 모두 총회장에게 위임토록 결의했다. 이밖에도 이번 총회에선 교단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모두 협력하고, 나아가 한국교회를 무너트리려는 안티기독교 세력에 단호히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세상의 어떠한 유혹이나 장애물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맡은바 사명감당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는 총무 맹상복 목사의 광고 후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서기 박창근 목사의 인도로 이만수 목사(전북노회장)의 기도, 진해진 목사(경북노회장)의 성경봉독(요 3:16~21),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하나님을 더 사랑하자’란 제하의 말씀선포 순서로 진행됐다. 정서영 총회장은 사도 바울의 예를 들어 “말씀을 따라 사는 사명자로서 맡은바 직임을 다 하며, 죽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가 열린 태권도원은 동 교단의 대외 협력위원장 오응환 장로가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정부기관으로 약 70만평의 부지위에 건립됐다. 태권도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숙박 및 숙식이 모두 가능하다. 이에 오응환 장로는 “교단의 여러 목사님들을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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