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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021-10-13 오후 2:40:00 관리자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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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kc.kr/bbs/bbsView/35/6031150

▲세계적인 철학자중 한사람인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감옥(Prison of Socrates) 이름은 이렇게 붙여졌고 가이드가 설명은 하지만 실제로 소크라테스가 이곳에 갇혔었다는 증거는 없다고 한다. 건물의 용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내부에 물을 흐르게 했던 흔적이 있어 고대 목욕탕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에 살면서 많은 제자들을 교육시켰으며 플라톤도 그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그의 사상 활동은 아테네 법에 위배된다 하여 사형언도를 받았고 사형되기 전까지 감옥에 감금이 되어있었단다. 당시 아테네에서는 민주주의제도가 쇠퇴하면서, 사회적 황폐가 확대되는 상황이었다. 소크라테스의 사상은 그 당시의 지배계급인 귀족계급을 대변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신흥계급의 출현으로 반민주주의적인 귀족계급이 수세에 몰렸고, 종래의 그리스의 유물론적인 자연철학에 대립하여 그는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을 기초로 하여 영혼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면서 삶의 온당한 방법을 아는 것을 지식의 목적이라 하고 이로써 도덕적 행위를 고양시키는 것을 지향하였다.

즉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실천지를 중시하였다. 이러한 참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귀납법에서 찾고, 사람들의 대화에 의한 문답법에서 독단적인 잘못된 지식을 비판하고 제거하면서 일반적인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것은 소크라테스의 아이러니라고 불리우는데 그는 이것을, 진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의미에서 산파술이라 칭하였다. 영혼을 주제로 한 그의 학설은 정신주의적이고 관념론적인 것이고 이것은 그의 제자인 플라톤에게 계승되었다. 소크라테스의 저작은 없으나 그의 사상은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에 나타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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