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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합동개혁, 2026 신년하례예배 | 총회관리자 | 2026-0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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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정서영 목사 “복음의 일꾼으로서 은혜 안에 바로 서자” 강조 [축복방송 = 이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총회가 지난 1월 6일 기쁜우리교회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거행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회 주요 인사들과 노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단의 화합과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총회장 정서영 목사는 에베소서 3장 7-13절을 본문으로 '은혜로 사는 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정 총회장은 “우리가 받은 직분과 사명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라며, “2026년 한 해 동안 모든 총회원이 복음의 일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어떤 환난 중에서도 낙심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자”고 권면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교단의 내실과 성장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교단과 노회, 지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증경부총회장 임영화 목사 총회신학교와 분교를 위하여: 총회 부회계 이미숙 목사
2부 성찬예식은 부총회장 최공호 목사의 집례로 거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떡과 잔을 나누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임을 확인하고, 거룩한 사명자로서의 결단을 새롭게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신년 축하 케이크 커팅식과 함께 서로를 격려하며 신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행사는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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