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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중앙노회 목사 임직식 2021-06-08 오전 11:36: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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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 ▲목사 임직식을 마치고 임직자들과 안수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였다. 전주중앙노회 목사 임직식이 지난 5월 29일(토)오전 11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313에 위치한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있었다.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장주환 목사(온누리중앙교회)가 인도하여, 김문기 목사(벧엘교회)가 기도를, 인도자가 성경본문 “엡2:8~9”절의 말씀을 봉독을 하였다. 신경태 장로와 조애련 권사가 축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 뒤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말씀을 전하였다. 정서영 목사는 말씀을 통하여 ‘오늘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목사로 임직을 받는 것이 여러분들이 교회를 나가고 또 신학교에 와 신학을 하고 이제 목사 안수를 받는 것이 여러분들이 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루어 졌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제 안수를 받고 목사가 되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을 고백하며,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갈 때 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열심히 전파하다 하나님 앞에 가야합니다.’라고 하였다. 말씀을 마친 정서영 총회장의 기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이어 진행된 목사 임직식을 전주중앙노회장 박동환 목사가 인도하여 임직을 받는 9명의 강도사를 앞으로 불러 세워 오른손을 들어 서약을 하게 하였다. 서약을 마친 강도사들에게 안수위원들이 강단에서 내려가 가운을 착위하게 도와주고는 3명씩 강단 위로 올라와 안수 기도를 받게 하였다. 안수기도를 받은 임직자들과 안수위원들이 악수례를 나누며 그간의 수고를 위로하고 축하해 주었다. 이어 전주중앙노회장 박동환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전주중앙노회장인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전주중앙노회 양이철 최자영 신금옥 박명화 박경순 윤석 박은샘 장순오 김용자 강도사가 2021년 5월 29일자로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라고 공포를 하였고, 참석한 모든 이들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목사 임직을 받은 9명의 목회자를 축하하고 격려 하였다. 박동환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각각 안수증과 임직패를 전달을 하였다. 임강원 목사(찬양권능교회)가 권면을, 서재철 목사(전주방주교회)가 축사를 한 뒤, 임직자를 대표하여 윤석 목사가 감사의 인사말을 하였다. 인도자가 감사의 말과 광고를 한 뒤 다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 후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전주중앙노회 목사 임직식을 마쳤다. 이날 목사 임직식은 코로나19에 대한 정부 시책을 철저히 지키고,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철저한 개인위생 및 관리를 잘하여 진행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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