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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중앙노회 목사 임직식 2021-06-08 오전 11:18: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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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목사(앞줄 오른쪽 첫 번째)가 안수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였다. 일산중앙노회 목사 임직식이 지난 5월 1일(토)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560에 위치한 일산총회신학 대강당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는 김동수 목사(생명나무교회)의 인도로 김성종 목사(주사랑교회)가 기도를, 성경본문 “삼상 2:35”절의 말씀을 정영호 목사(경기총신교회)가 봉독을 하였다. 노회장 한서진 목사가‘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 때 참석한 모두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다같이 찬양을 부르며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석봉조 목사(초대교회)가 봉헌 기도를 드렸다. 임직식은 일산중앙노회장 한서진 목사가 인도하여 임직을 받는 김진철 강도사를 앞에 세워 오른손을 들고 서약을 하게한 뒤 목사 가운을 착위하게 도와준 뒤 안수위원들이 임직자 머리 위에 오른손을 얹어 안수기도를 하였다. 안수 기도 후 한서진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일산중앙노회장인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일산중앙노회 김진철 강도사가 2021년 5월 1일자로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라고 공포를 하였고 회중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김진철 목사의 임직을 축하하였다. 이어 한서진 목사는 안수증서와 안수패를 김진철 목사에게 전달을 하였고, 고영윤 목사(경기총신교수)가 권면 및 축사를 하였다. 김진철 목사가 감사의 인사말을 전한 뒤, 다 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 후 노회장 한서진 목사의 축도로 일산중앙노회 목사 임직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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