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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감사예배 2021-05-07 오후 2:30: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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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136년 한국 기독교의 숙원이었던 ‘한국기독교기념관’이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한 글로벌 기독교 테마파크로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에 건립 되어질 예정이다. 일천만 기독교인들의 기도와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는 건립 취지로 세워지는 ‘한국기독교기념관’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은혜를 전파해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는데 쓰임 받길 기대하고 있다. ‘한국기독교기념관’은 세계 최대 규모로 성스럽게 지어질 예정이며 기독교인으로 특별한 자부심과 만족감을 누리는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전도하는 멀티플렉스 기념관으로 세워질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세계 최초 세계 최대 높이를 자랑하는 예수상(92&8575)이 세워지고, 참된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키고 따랐던 그리스도인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미국 켄터키주에 있는 노아의 방주를 그대로 재현하고 또 하나님 품에서 편안하게 안식하는 빛과 기억의 공간 ‘부활의 집’(목회자 선교사 포함 특별기념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밖에 찬양과 경배의 공간인 야외 공연장, 만남의 광장인 헤세디안 언덕을 비롯하여 153올람관 성서박물관 성서식물원 공연장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진행하는 다목적 예배 홀 메모리얼 로드 연수원 등이 세워져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유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더욱이 각 시설물들은 예수상이 위에서 일직선으로 굽어보고 내려다보는 구조로 배치되어 웅장함과 경건함까지 성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재단법인 한국독교기념관(이사장 황학구 장로)은 부활절을 앞둔 30일 오전 11시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에 위치한 현장에서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관 건축의 시작과 진행 상황, 완공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였다. 이날 행사는 입구에서부터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행사 관련 스텝들이 행사 참석을 위해 참석한 한 사람 한사람의 발열 체크와 인적사항 기록은 물론 철저한 마스크 착용을 위하여 혹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예비의 마스크 까지 준비를 하는 철저함도 보였다. 또 행사에 참석을한 모든 사람들의 동선 마다 온 몸을 소독 할 수 있는 방역 에어샤워기를 설치를 하여 활용을 하였고 예배 시와 착공식 현장에서도 좌식별로 거리를 두어 코로나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드려진 착공 감사예배는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의 인도로 김효종 목사(한교연 상임회장)의 기도, 김고현 목사(한교연 총무협 회장)가 성경본문 “행 26:24~25”절의 말씀을 봉독한 뒤 김민수 교수(중앙대 음악대학)의 특별 찬양이 있었다. 이어서 김학필 목사(한교연 상임회장)와 이병순 목사(한교연 공동회장) 김병근 목사(한교연 서기)가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번영’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세계 선교와 코로나19 소멸’을 위해 특별 기도를 하였다. 말씀을 전한 송태섭 목사(한교연 대표회장)는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란 제목의 말씀을 통하여 ‘바울이 복음에 미쳐 세상이 감당치 못할 인물이 되었던 것처럼 오늘 한국기독교 역사에 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한국기독교기념관을 세우기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고 수고하는 황학구 장로님을 비롯하여 모든 관계자 여러분이 힘을 합하고 뜻을 모아 장대한 일을 펼치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말씀을 전하였다. 김명식 목사(한교연 공동회장)의 인도로 참석자 모두가 뜻과 힘을 모아 ‘주여!’ 삼창을 외친 뒤 한국기독교기념관 건축의 시작과 진행 완공을 위하여 합심 기도를 했다. 계속해서 안상수 장로(전 국회의원 인천시장)이 ‘한국기독교기념관’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귀한 기념관이 될 것을 기대하며 축사를 하였고, 이영한 장로(한교연기념관 특별위원장)가 ‘흑색 선전이 난립할지라도 한국기독교기념관이 하나님께 봉헌 드려질 때까지 한국교회가 힘을 합하여 기도해 줄 것’을 광고하였다. 정서영 목사(한교연 증경 대표회장)가 축도를 함으로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감사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로 진행 된 착공식 행사는 서태종 목사(브리스가선교합창단 단장)와 나경훈 MC의 진행으로, KCM브리스가 선교합창단의 특별 찬양으로 문을 열어 행사 관계자 및 내 외빈이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 하였다. ‘한국기독교기념관’ 이사장 황학구 장로가 인사 말씀을 전하였다. 황학구 장로는 ‘이렇게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감사예배를 드리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우선 감사를 드리며, 공사다망하신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며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한국기독교기념관은 한국교회 136년 역사에 새로운 시작이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대 기념비적 사건이다. 이 사업이 저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일천만 크리스천들이 오랫동안 간절히 바라고 원하였던 일이라 생각한다. 우리 기독교계가 함께 기도해 온 이 소원을 하나님이 들어 주셔서 오늘의 결과물이 있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한국기독교기념관 건립 취지인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는 것처럼, 이 세상에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고, 예수님의 온전하신 사랑하심과 그 은혜를 널리 전파하는 선한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소망한다. 오늘 드려진 착공예배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결과물로 하나님께 봉헌드리는 그 날까지 기도로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이어 이철 감독회장(기독교 감리회)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성일종 의원(국회의원)이 ‘선교 2세기를 향한 한국교회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하고, 한국교회가 자랑하고 성도들이 은혜받고 한사회 전체가 변화되는 놀라운 자리가 만들어 지기를 바라며, 귀한 기념관이 국민들에게 더 많이 전수되길’ 소원하는 마음을 담아 축하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였고, 이어 사업팀이 제작하여 준비한 영상물을 통하여 조감도 및 세세한 건축 계획안을 시청하였다. 이어서 경과 보고를 통하여 황학구 장로는 ‘한국기독교기념관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연봉2길 143 일원에 1차 사업부지 약 65,405평, 2차 사업부지 약 51,823평, 합 117,228평 부지 위에 건축 면적 약 32,920평 건축연면적 약 95,232평으로 총 사업비 약 1조800억원을 들여 1차 준공은 2023년 4월 2차 준공은 2025년 12월로 계획을하고 실행중이다.’고 하였다. ▲행사를 마치고 예배 순서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였다. 이어 재단건축위원장 김성식 집사, 사업비조달신탁사 정옥현 대표(무궁화신탁), 업무대행사 대표 김용순 총괄 이사장이 각각 인사말을 통해 ‘한국기독교기념관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총가운데 귀하게 쓰임받고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복음의 역사를 다시 쓰게 되기를 소망하였다. 마지막 순서로 심영식 장로(한기연 대표회장)가 마침 및 오찬 감사기도 후 행사 순서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행사 순서자들이 장소를 옮겨 착공을 알리는 축포와 함께 시삽식을 함으로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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