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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예수교회 설립 및 목사 임직 예배 2021-05-07 오후 1:53: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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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에배 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였다. 한민족예수교회 설립 및 목사 임직예배가 지난 3월 6일(토) 14:00시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서남1길 3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는 중앙노회 서기 박창근 목사의 인도로 이강자 목사(엘림기도원)가 기도를, 인도자가 성경본문 “마 6:33~34”절의 말씀을 봉독을 한 후 다 함께 찬양을 드리고 김재홍 목사(진실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열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찬양을 부르며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김문기 목사(벧엘교회)가 봉헌 기도를 드렸다. 이어 목사 임직예배를 박창근 목사가 인도하여 임직을 받는 신철 강도사를 앞에 세워 오른선을 들어 서약을 하게 하였다. 신철 강도사에게 목사 가운을 착위 하게하고는 예배 위원들이 오른손을 얹어 안수기도를 한 후 악수례를 누눈 뒤 노회장 정서영 목사를 대신하여 서기 박창근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중앙노회장인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중앙노회 신철 강도사가 2021년 3월 6일자로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라고 공포를 하였고 회중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축하를 하였다. 이어 박창근 목사가 안수증과 안수 패를 전달을 하고, 이어 교회설립 선포 및 인정증서 전달식을 하였다. 박창근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중앙노회장인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한민족예수교회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서남1길 3에서 신철 목사를 담임교역자로해서 2021년 3월 6일 설립 되었음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라고 선포를 하였고, 회중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한민족예수교회가 설립되었음을 축하를 하였다. 최공호 목사가 권면 및 축사를 한 뒤 신철 목사가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 다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 후 김재홍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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